94_E7_외국인채용 미리보기 — 아임웹 신규 페이지(/e7)용 코드위젯. 복붙용 txt와 내용 동일 (2026-08-24)
외국인 전문인력(E-7) 채용,
인재 소싱부터 비자 행정까지 원스톱
외국인 전문인력은 E-7(특정활동) 비자로 채용합니다. 회사는 전년도 매출 1억 원 이상 또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후보자는 관련 석사, 학사+경력 1년, 경력 5년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하며, 비자 신청부터 근무 시작까지 통상 1~3개월이 걸립니다. 헤드헌팅 전문기업 솔찬HR(SOULCHAN HR)은 인재 발굴과 검증, 비자 요건 사전 검토, 수속 행정까지 한 번에 지원합니다. 채용이 성사되고도 "비자가 안 나와서" 무산되는 일을 막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E-7 고시 참고
어떤 인재를 뽑을 수 있나요
E-7은 학력·경력 요건이 있는 전문인력 비자입니다. 솔찬HR이 가장 많이 다루는 두 트랙을 기준으로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IT 개발자, 엔지니어, R&D, 해외영업·마케팅
국내에서 못 찾던 기술 인재를 해외국적 후보까지 넓혀 찾습니다. 국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인재는 언어와 문화 적응이 검증된 좋은 인재풀입니다.
- 회사 요건: 전년도 매출 1억 원 이상 또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내국인 구인활동 증빙
- 후보자 요건: 관련 석사 / 학사+경력 1년 / 경력 5년 중 하나
- 연봉 요건: 전년도 GNI 기준 하한선 이상 (중소·벤처 완화 적용 가능)
- 스타트업 특례: 벤처기업·이노비즈 인증 보유 시 요건 유연 적용
성형외과·피부과·검진센터 의료코디네이터 (E-7-2)
중국인·외국인 환자를 모국어로 상담할 정식 코디네이터를 채용합니다. 병원 매출을 좌우하는 포지션이지만, 전제 조건을 놓치면 채용 자체가 무산됩니다.
- 병원 요건: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 필수 (미등록 시 채용 불가)
- 후보자 요건: 보건의료 자격 / 지정 과정 이수 /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증 / 의료통역 인증 중 하나
- 업무 범위: 상담·통역·일정 관리·사후 안내 (의료행위는 금지)
- 이직 시: 사전허가 직종이라 근무처 변경허가 필요
절차와 기간: 총 1~3개월을 잡아야 합니다
"다음 달부터 출근"은 E-7 채용에서는 불가능한 일정입니다. 채용 계획에 비자 기간을 처음부터 넣어두세요.
요건 사전 검토
직종 코드, 회사 요건, 연봉 기준을 채용 착수 전에 확인
후보자 발굴·면접
학력·경력 서류를 이 단계에서 미리 확인
오퍼레터 작성
직무·연봉·계약기간을 E-7 신청 기준에 맞춰 기재
비자 신청·심사
출입국·외국인청 기준 통상 3~5주
등록증 수령·입사
심사 후 2~3주, 온보딩 지원
솔찬HR은 1번부터 5번까지 전 구간을 함께합니다. 헤드헌팅(인재 발굴·검증·추천)과 기업행정 서비스(비자 요건 검토·수속)를 한 팀이 진행하므로, 채용과 비자가 따로 놀다 무산되는 구조적 리스크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타트업도 외국인 직원을 채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전년도 매출 1억 원 이상 또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면 되고, 벤처기업·이노비즈 인증이 있으면 요건이 더 유연해집니다. 내국인 구인활동 증빙은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외국인 채용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후보자 확정 후 비자 서류 심사 3~5주, 외국인등록증 수령까지 2~3주가 더 걸립니다. 발굴 기간까지 합치면 총 1~3개월을 계획해야 합니다.
개발자가 아닌 직군도 되나요?
됩니다. 해외영업·마케팅, R&D, 디자이너, 의료 코디네이터 등 외국인 고객 응대 전문인력까지, E-7 직종 코드에 해당하는 전문 직무면 가능합니다. 핵심은 직무와 코드의 일치 여부입니다.
병원인데 유치기관 등록이 안 돼 있어도 코디네이터를 뽑을 수 있나요?
등록 전에는 의료코디네이터 E-7 채용이 불가능합니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을 먼저 진행한 뒤 채용에 착수해야 하며, 등록 절차도 행정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단축할 수 있습니다.
연봉은 얼마 이상이어야 하나요?
내국인 일자리 보호를 위해 전년도 국민총소득(GNI)의 일정 비율 이상을 요구하며, 중소·벤처기업은 완화 비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내국인 동일 직무 급여 이상 지급과 표준근로계약서 작성이 필수입니다. 예산 책정 단계부터 반영해 두세요.
비자 절차는 누가 처리하나요?
기업이 직접 하거나 행정사에 별도로 맡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솔찬HR은 인재 발굴부터 비자 요건 검토, 수속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므로 반려 리스크와 채용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외국인 채용, 요건 검토부터 무료로 시작하세요
포지션과 회사 상황을 알려주시면 E-7 가능 여부와 예상 일정을 먼저 검토해 드립니다.
헤드헌팅 경력 5년 이상의 전담 컨설턴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